윈도우 · 위키

윈도우11 설치 비용과 정품 가격 (무료가 안 되는 PC·홈과 프로 차이·싼 CD키를 사기 전에)

최종 수정: 2026.10.07 ·작성자: itread 편집자

윈도우11로 넘어가는 비용은 PC마다 0원과 새 라이선스 값으로 갈립니다. 쓰던 윈도우10 PC가 조건을 채우면 업그레이드는 무료이고, 조립 PC이거나 조건을 못 채우면 새 라이선스를 사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파는 가격은 홈 ₩208,000, 프로 ₩324,600입니다. 2026년 9월 9일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확인한 값입니다.12

그런데 이 결에서 정작 많이 어긋나는 건 금액이 아닌데요. 사양이 안 맞는 PC는 돈을 내도 설치가 안 된다는 조건이 제품 설명 안에 들어 있습니다.

내가 돈을 내는 쪽인지부터 가른다

무료와 유료를 가르는 것은 예산이 아니라 PC를 어떻게 얻었는가입니다. 라이선스가 딸려 오지 않는 PC를 직접 만들었다면 그때부터 유료 구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조립 PC를 두고 이렇게 안내합니다. “맞춤식 PC에 Windows를 설치하든, 새 PC를 조립하든 Windows 11을 실행하려면 라이선스를 구매해야 할 수 있습니다.”3

반대로 쓰던 윈도우10 PC라면 업그레이드 경로가 열려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무료 업그레이드의 조건과 최소 사양표는 윈도우11 업데이트·설치·정품인증 총정리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품인증 화면에 구입 안내가 뜨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정품 인증을 받으려면 Windows 11를 구입해야 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어 두었습니다.4

상황 비용
윈도우10 PC가 최소 사양 충족 업그레이드 무료
윈도우11이 깔려 나온 완제품 PC PC 값에 포함
부품을 사서 조립한 PC 새 라이선스 구매3
최소 사양 미달 PC 사도 설치 불가5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판매가

에디션 판매가 (2026년 9월 9일 확인)
윈도우11 Home ₩208,0001
윈도우11 Pro ₩324,6002

두 값의 차이는 11만 6,600원입니다.12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파는 값이라, 다른 곳에서 본 가격이 정상 범위인지 재는 기준선으로 쓰면 됩니다.

다른 판매처의 값이 이보다 낮을 수는 있는데요. 다만 절반 이하로 떨어지는 값은 라이선스 종류부터 확인해야 해서 아래 절에서 따로 다룹니다.

돈을 내도 설치가 안 되는 PC

여기가 이 주제에서 가장 크게 어긋나는 지점입니다. 라이선스를 사면 사양 문제도 함께 풀린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순서가 반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스토어 제품 설명에 조건을 두 문장으로 못박아 두었습니다.

이 버전은 Windows용 새 라이선스가 필요하고 Windows 11의 최소 시스템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PC용으로 설계되었습니다. PC에서 Windows 10을 실행 중이고 Windows 업데이트를 사용하여 Windows 11 무료 업그레이드를 설치할 수 없는 경우 이 버전의 Windows 11을 설치할 수 없습니다.65

같은 문장이 프로 제품 설명에도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7 즉 무료 업그레이드가 안 뜨는 PC는 홈을 사든 프로를 사든 같은 자리에서 막힙니다.

그래서 결제는 사양 확인 다음 순서입니다. TPM 2.0이나 보안 부팅은 부품이 있어도 설정에서 꺼져 있으면 미충족으로 잡히기 때문에, 켜는 것만으로 무료 경로가 열리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켜는 방법과 설치 순서는 윈도우11 설치 방법에 단계별로 적어 두었습니다. 사양이 끝내 안 맞는 PC의 선택지는 허브의 확장 보안 업데이트 절을 보는 편이 빠릅니다.

홈과 프로 — 차액이 사는 것

가정에서 쓰는 PC라면 대개 홈으로 충분합니다. 두 에디션이 갈리는 대표 항목이 드라이브 암호화인데요.

마이크로소프트는 두 기능을 이렇게 구분합니다. “Windows Pro, Enterprise 또는 Education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BitLocker 드라이브 암호화와 달리 장치 암호화는 Windows Home을 실행하는 디바이스를 포함하여 광범위한 디바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8

읽어 보면 홈에도 암호화 자체는 있습니다. 관리 옵션이 넓은 비트로커 쪽이 프로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프로가 꼭 필요한지 모르겠다면 홈으로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스토어 앱에서 프로 업그레이드를 구매하는 경로를 정품인증 방식 목록에 함께 올려 두었습니다.9

돈을 낸 결과 손에 남는 것

같은 윈도우라도 구입 경로에 따라 남는 물건이 다릅니다. “Windows 11을 구입한 방법에 따라 정품 인증을 위해 디지털 라이선스 또는 25자 제품 키가 필요합니다. 이 중 하나가 없으면 장치를 정품 인증할 수 없습니다.”10

구입 경로 손에 남는 것
윈도우10에서 무료 업그레이드 디지털 라이선스11
스토어 앱에서 프로 업그레이드 구매 디지털 라이선스9
윈도우11이 깔려 나온 PC 제품 키(COA 표기)12
리퍼비시 PC 리퍼비셔가 주는 제품 키13

중고 PC에서 갈리는 지점이 마지막 줄인데요. 마이크로소프트는 리퍼비시 PC를 산 경우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니라 리퍼비셔가 제품 키를 제공해야 한다고 선을 그어 둡니다.13

인증 절차 자체가 무엇을 확인하는지는 윈도우 허브의 정품인증 절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값이 크게 싼 제품 키를 만났을 때

싼 키가 존재하는 이유는 라이선스 종류가 소비자용이 아닌 경우가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스스로 꼽는 가장 흔한 라이선스 실수 목록에 그 유형이 들어 있습니다.

  • “볼륨 라이선스를 사용하여 Home edition에 Professional edition 설치”14
  • “실수로 불법 복제품 구입”15

한 가지 더 걸리는 것이 기록입니다. “Microsoft는 Microsoft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한 경우에만 제품 키 기록을 보관합니다.”16

바꿔 말하면 다른 경로로 산 키는 잃어버렸을 때 마이크로소프트에 물어도 답이 없습니다. 재설치할 때마다 판매자 쪽 기록에 의존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가장 안전한 경로에 대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안내가 분명합니다. “정품 Microsoft 소프트웨어를 얻고 사용 권한을 제대로 설정하는 가장 비용 효율적인 방법은 Windows와 Office가 사전 설치된 PC나 Windows Server가 사전 설치된 서버를 구입하는 것입니다.”17

샀는데 인증이 안 되면 환불이 되나

제품 키는 국내법상 디지털콘텐츠로 다뤄집니다. 그래서 원칙과 예외를 같이 봐야 합니다.

원칙은 제한 쪽입니다. 전자상거래법은 “용역 또는 「문화산업진흥 기본법」 제2조제5호의 디지털콘텐츠의 제공이 개시된 경우” 소비자가 판매자의 뜻에 반해 청약철회를 할 수 없다고 정합니다.18

다만 이 제한에는 조건이 붙습니다. 같은 조는 “다만, 통신판매업자가 제6항에 따른 조치를 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호부터 제5호까지의 규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도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다”고 이어 갑니다.19

제6항이 요구하는 조치가 무엇인지는 시행령에 있습니다. 시행령 제21조의2는 판매자가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방법 중 하나 이상의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시험 사용 상품 등을 제공하여야 한다”고 정하고, 일부 이용·한시적 이용·체험용 제공·정보 제공을 열거합니다.20

여기까지가 정상 거래를 전제한 이야기인데요. 정품이라고 팔았는데 인증이 안 되는 경우는 조문이 다릅니다.

전자상거래법 제17조 제3항은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의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그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21 제공이 시작됐다는 이유로 막히는 구간이 아닙니다.

증명 부담도 소비자 쪽에만 있지 않습니다. 같은 조는 계약 체결 사실과 시기, 공급 사실과 시기에 다툼이 있으면 “통신판매업자가 이를 증명하여야 한다”고 정해 두었습니다.22

실제로 다툴 때는 인증 오류 화면과 구매 페이지의 표시 문구를 함께 남겨 두는 편이 낫습니다. 표시·광고와 다르게 이행됐다는 점이 쟁점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사야 하는 경우와 아닌 경우

메인보드를 바꾸면 인증이 풀리는데, 그렇다고 라이선스를 다시 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디지털 라이선스에 미리 연결해 두면 하드웨어를 바꿀 때마다 문제 해결사로 다시 인증할 수 있습니다.23 연결해 두는 절차는 윈도우 허브 글에 적어 두었습니다.

돈이 드는 갈림길은 따로 있습니다. “디지털 라이선스 및 제품 키는 버전이 동일하게 유지되는 경우에만 다시 정품 인증이 됩니다.”24

홈으로 쓰던 PC를 프로로 다시 깔면 그 라이선스로는 인증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에디션을 갈아탈 생각이라면 그건 재인증이 아니라 새 구매로 잡아야 합니다.

상황별로 정리하면

상황 판단
윈도우10 PC가 사양 충족 사지 않는다 — 업그레이드가 무료
사양 미달 PC 사도 설치 불가 — 확장 보안 업데이트나 기기 교체로
조립 PC를 새로 구성 새 라이선스 필요3
프로 기능이 필요한지 모르겠다 홈으로 시작 — 나중에 스토어에서 프로 업그레이드 구매9
시세보다 크게 싼 제품 키 라이선스 종류 확인 전 결제 보류14
산 키로 인증이 안 됨 표시·광고 불일치로 3개월 이내 청약철회 검토21

자주 묻는 질문

정품 인증을 안 하고 그냥 쓰면 어떻게 되나요?

마이크로소프트는 디지털 라이선스나 25자 제품 키 중 하나가 없으면 장치를 정품 인증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10 인증되지 않은 상태는 해결된 상태가 아니라 라이선스를 사야 할 수 있는 상태로 남는 셈입니다.4

노트북에 붙은 스티커의 키를 다른 PC에 써도 되나요?

그 키는 그 PC에 딸려 나온 라이선스인데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제품 키를 PC에 사전 설치되어 있거나 PC에 부착된 정품 인증서에서 확인하도록 안내하는데, 기기와 함께 판매된 라이선스라는 뜻이라 다른 PC로 옮겨 쓰는 용도로 보기 어렵습니다.12

중고로 산 PC의 윈도우는 정품인가요?

리퍼비시 PC라면 제품 키를 리퍼비셔가 제공해야 한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명시합니다. 개인 간 중고 거래라면 그 근거가 없으므로, 설정의 정품 인증 상태 화면에서 디지털 라이선스로 인증되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13

환불받으려면 며칠 안에 말해야 하나요?

정상 거래라면 계약 내용 서면을 받은 날부터 7일이 기본 기간입니다. 다만 정품이라고 광고한 것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는 기간이 따로 있어, 공급받은 날부터 3개월과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중 먼저 오는 쪽까지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21

판매자가 “디지털 상품이라 환불 불가”라고 써 뒀으면 끝인가요?

표시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디지털콘텐츠는 청약철회 불가 표시와 함께 시험 사용 상품 등을 제공하는 조치까지 해야 제한이 성립하고, 그 조치가 없으면 제공이 시작된 뒤에도 철회할 수 있습니다.1920

  1. Microsoft, 「Windows 11 Home — Microsoft Store」, https://www.microsoft.com/ko-kr/d/windows-11-home/dg7gmgf0krt0 (2026-09-09 확인). “₩208,000” ↩ ↩2 ↩3

  2. Microsoft, 「Windows 11 Pro — Microsoft Store」, https://www.microsoft.com/ko-kr/d/windows-11-pro/dg7gmgf0d8h4 (2026-09-09 확인). “₩324,600” ↩ ↩2 ↩3

  3. Microsoft, 「Windows 11 다운로드 및 설치 — 업그레이드 확인」, https://www.microsoft.com/ko-kr/windows/get-windows-11 (2026-09-09 확인). “맞춤식 PC에 Windows를 설치하든, 새 PC를 조립하든 Windows 11을 실행하려면 라이선스를 구매해야 할 수 있습니다.” ↩ ↩2 ↩3

  4. Microsoft, 「Windows 정품 인증」,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activation/activate-windows (2026-09-02 확인). “정품 인증을 받으려면 Windows 11를 구입해야 할 수 있습니다.” ↩ ↩2

  5. Microsoft, 「Windows 11 Home — 제품 설명」, https://www.microsoft.com/ko-kr/d/windows-11-home/dg7gmgf0krt0 (2026-09-09 확인). “PC에서 Windows 10을 실행 중이고 Windows 업데이트를 사용하여 Windows 11 무료 업그레이드를 설치할 수 없는 경우 이 버전의 Windows 11을 설치할 수 없습니다.” ↩ ↩2

  6. Microsoft, 「Windows 11 Home — 제품 설명」, https://www.microsoft.com/ko-kr/d/windows-11-home/dg7gmgf0krt0 (2026-09-09 확인). “이 버전은 Windows용 새 라이선스가 필요하고 Windows 11의 최소 시스템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PC용으로 설계되었습니다.” ↩

  7. Microsoft, 「Windows 11 Pro — 제품 설명」, https://www.microsoft.com/ko-kr/d/windows-11-pro/dg7gmgf0d8h4 (2026-09-09 확인). “이 버전은 Windows용 새 라이선스가 필요하고 Windows 11의 최소 시스템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PC용으로 설계되었습니다.” ↩

  8. Microsoft, 「Windows의 디바이스 암호화」,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device-encryption-in-windows-cf7e2b6f-3e70-4882-9532-18633605b7df (2026-09-02 확인). “Windows Pro, Enterprise 또는 Education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BitLocker 드라이브 암호화와 달리 장치 암호화는 Windows Home을 실행하는 디바이스를 포함하여 광범위한 디바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9. Microsoft, 「Windows 정품 인증 — 정품 인증 방법 표」,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activation/activate-windows (2026-09-02 확인). “Microsoft Store 앱에서 Windows 11 Pro 업그레이드를 구매하고 Windows 11을 성공적으로 정품 인증했습니다.” ↩ ↩2 ↩3

  10. Microsoft, 「Windows 정품 인증 — 정품 인증 방법」,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activation/activate-windows (2026-09-02 확인). “Windows 11을 구입한 방법에 따라 정품 인증을 위해 디지털 라이선스 또는 25자 제품 키가 필요합니다. 이 중 하나가 없으면 장치를 정품 인증할 수 없습니다.” ↩ ↩2

  11. Microsoft, 「Windows 제품 키 찾기 — 무료 업그레이드」,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activation/find-your-windows-product-key (2026-09-02 확인). “제품 키 대신 디지털 라이선스가 있어야 합니다.” ↩

  12. Microsoft, 「Windows 제품 키 찾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activation/find-your-windows-product-key (2026-09-02 확인). “제품 키는 PC에 사전 설치되어 있거나, PC가 들어 있던 상자 안이나 PC에 부착된 COA(정품 인증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

  13. Microsoft, 「Windows 정품 인증 — 리퍼비시 장치」,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activation/activate-windows (2026-09-02 확인). “리퍼비시 PC를 구입한 경우, Microsoft가 아닌 리퍼비셔에서 제품 키를 제공해야 합니다.” ↩ ↩2 ↩3

  14. Microsoft, 「How to Tell — 가장 일반적인 라이선스 실수」, https://www.microsoft.com/ko-kr/howtotell/licensing (2026-09-09 확인). “볼륨 라이선스를 사용하여 Home edition에 Professional edition 설치” ↩ ↩2

  15. Microsoft, 「How to Tell — 가장 일반적인 라이선스 실수」, https://www.microsoft.com/ko-kr/howtotell/licensing (2026-09-09 확인). “실수로 불법 복제품 구입” ↩

  16. Microsoft, 「Windows 제품 키 찾기 — 디지털 복사본 구입」,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activation/find-your-windows-product-key (2026-09-02 확인). “Microsoft는 Microsoft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한 경우에만 제품 키 기록을 보관합니다.” ↩

  17. Microsoft, 「How to Tell — 라이선스」, https://www.microsoft.com/ko-kr/howtotell/licensing (2026-09-09 확인). “정품 Microsoft 소프트웨어를 얻고 사용 권한을 제대로 설정하는 가장 비용 효율적인 방법은 Windows와 Office가 사전 설치된 PC나 Windows Server가 사전 설치된 서버를 구입하는 것입니다.” ↩

  18.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청약철회등) 제2항 제5호, https://www.law.go.kr/%EB%B2%95%EB%A0%B9/%EC%A0%84%EC%9E%90%EC%83%81%EA%B1%B0%EB%9E%98%20%EB%93%B1%EC%97%90%EC%84%9C%EC%9D%98%20%EC%86%8C%EB%B9%84%EC%9E%90%EB%B3%B4%ED%98%B8%EC%97%90%20%EA%B4%80%ED%95%9C%20%EB%B2%95%EB%A5%A0/%EC%A0%9C17%EC%A1%B0 (2026-09-09 확인). “용역 또는 「문화산업진흥 기본법」 제2조제5호의 디지털콘텐츠의 제공이 개시된 경우.” ↩

  19.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청약철회등) 제2항 단서, https://www.law.go.kr/%EB%B2%95%EB%A0%B9/%EC%A0%84%EC%9E%90%EC%83%81%EA%B1%B0%EB%9E%98%20%EB%93%B1%EC%97%90%EC%84%9C%EC%9D%98%20%EC%86%8C%EB%B9%84%EC%9E%90%EB%B3%B4%ED%98%B8%EC%97%90%20%EA%B4%80%ED%95%9C%20%EB%B2%95%EB%A5%A0/%EC%A0%9C17%EC%A1%B0 (2026-09-09 확인). “다만, 통신판매업자가 제6항에 따른 조치를 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호부터 제5호까지의 규정에 해당하는 경우에도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다.” ↩ ↩2

  20.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1조의2(시험 사용 상품 등의 제공 방법), https://www.law.go.kr/%EB%B2%95%EB%A0%B9/%EC%A0%84%EC%9E%90%EC%83%81%EA%B1%B0%EB%9E%98%20%EB%93%B1%EC%97%90%EC%84%9C%EC%9D%98%20%EC%86%8C%EB%B9%84%EC%9E%90%EB%B3%B4%ED%98%B8%EC%97%90%20%EA%B4%80%ED%95%9C%20%EB%B2%95%EB%A5%A0%20%EC%8B%9C%ED%96%89%EB%A0%B9/%EC%A0%9C21%EC%A1%B0%EC%9D%982 (2026-09-09 확인). “통신판매업자는 법 제17조제6항 단서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방법 중 하나 이상의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시험 사용 상품 등을 제공하여야 한다.” ↩ ↩2

  21.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청약철회등) 제3항, https://www.law.go.kr/%EB%B2%95%EB%A0%B9/%EC%A0%84%EC%9E%90%EC%83%81%EA%B1%B0%EB%9E%98%20%EB%93%B1%EC%97%90%EC%84%9C%EC%9D%98%20%EC%86%8C%EB%B9%84%EC%9E%90%EB%B3%B4%ED%98%B8%EC%97%90%20%EA%B4%80%ED%95%9C%20%EB%B2%95%EB%A5%A0/%EC%A0%9C17%EC%A1%B0 (2026-09-09 확인). “소비자는 제1항 및 제2항에도 불구하고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의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그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다.” ↩ ↩2 ↩3

  22.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청약철회등) 제5항, https://www.law.go.kr/%EB%B2%95%EB%A0%B9/%EC%A0%84%EC%9E%90%EC%83%81%EA%B1%B0%EB%9E%98%20%EB%93%B1%EC%97%90%EC%84%9C%EC%9D%98%20%EC%86%8C%EB%B9%84%EC%9E%90%EB%B3%B4%ED%98%B8%EC%97%90%20%EA%B4%80%ED%95%9C%20%EB%B2%95%EB%A5%A0/%EC%A0%9C17%EC%A1%B0 (2026-09-09 확인). “재화등의 구매에 관한 계약이 체결된 사실 및 그 시기, 재화등의 공급사실 및 그 시기 등에 관하여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통신판매업자가 이를 증명하여야 한다.” ↩

  23. Microsoft, 「하드웨어 변경 후 Windows 다시 정품 인증하기 — 계정 연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activation/reactivating-windows-after-a-hardware-change (2026-09-05 확인). “Microsoft 계정을 디지털 라이선스와 연결하면 주요 하드웨어를 변경할 때마다 정품 인증 문제 해결사를 사용하여 Windows를 다시 정품 인증할 수 있습니다.” ↩

  24. Microsoft, 「하드웨어 변경 후 Windows 다시 정품 인증하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activation/reactivating-windows-after-a-hardware-change (2026-09-05 확인). “디지털 라이선스 및 제품 키는 버전이 동일하게 유지되는 경우에만 다시 정품 인증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