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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 설치 방법 (USB 설치 미디어 만들기·TPM 2.0 켜기·제품 키 없이 설치·윈도우10 새로 설치)

최종 수정: 2026.10.07 ·작성자: itread 편집자

새 SSD를 달았거나, 느려진 PC를 밀어 버리고 싶거나, 지원이 끝난 윈도우10에서 넘어가야 할 때 결국 마주치는 것이 설치 화면입니다. 막상 시작하면 도구가 세 가지나 되고, USB는 지워진다고 하고, 제품 키를 묻는 화면에서 손이 멈추는데요.

이 글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문서를 기준으로 윈도우11을 USB로 새로 설치하는 순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알아보겠습니다. 아래에서는 설치 도구 고르기, TPM 2.0 켜기, 제품 키 없이 넘기는 법, 그리고 설치 직후 자동으로 켜지는 디바이스 암호화까지 정리했습니다.

설치 도구 세 가지 — 어느 것을 쓰나

답부터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쓰던 PC를 그대로 올리면 설치 도우미, 새로 깔거나 다른 PC에 깔면 미디어 만들기 도구, 가상 머신이나 ARM PC면 ISO입니다.

도구 쓰는 상황 제약
설치 도우미 (Installation Assistant) 쓰던 PC를 윈도우10에서 11로 올릴 때 x64 전용, ARM PC에서 실행 안 됨1
미디어 만들기 도구 (Media Creation Tool) 새 PC·재설치용 부팅 USB나 DVD 제작 x64 전용 미디어만 만들 수 있음2
ISO 파일 가상 머신, DVD 굽기, ARM64 PC 다중 버전 이미지, 제품 키로 버전 결정3

마이크로소프트는 새 PC나 쓰던 PC에 윈도우11을 다시 설치하거나 새로 설치할 때 미디어 만들기 도구로 부팅 가능한 USB 또는 DVD를 만들라고 안내합니다.4 이 글이 다루는 「USB로 새로 설치」는 이 경로입니다.

ARM 기반 PC는 갈래가 다릅니다. 설치 도우미와 미디어 만들기 도구가 모두 x64 전용이라, 2026년 9월 기준 다운로드 페이지가 따로 제공하는 ARM64용 ISO를 써야 합니다.5 스냅드래곤 칩이 든 코파일럿+ PC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무료 업그레이드 조건, ESU, 정품인증의 큰 그림은 윈도우11 업데이트·설치·정품인증 총정리에 있습니다. 여기서는 그 가운데 「새로 설치」 한 갈래만 깊이 다룹니다.

설치 전에 정할 것 세 가지 — 백업·에디션·계정

첫째는 백업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를 설치하거나 다시 설치하기 전에 파일을 백업하라고 못박아 두었습니다.6 USB로 부팅해 설치하는 방식은 드라이브 내용과 기존 윈도우를 완전히 지우고, 파일과 앱이 모두 사라집니다.7

둘째는 에디션입니다. 설치 미디어를 만들 때는 그 PC에 이미 설치돼 있던 것과 같은 윈도우11 에디션을 골라야 한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안내합니다.8 Home PC에 Pro를 깔면 디지털 라이선스가 맞지 않아 정품인증이 걸립니다.

디지털 라이선스가 있으면 제품 키 없이 같은 에디션을 다시 설치할 수 있습니다.9 설치 전에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그 라이선스에 연결해 두면, 나중에 주요 하드웨어를 바꿔도 정품 인증 문제 해결사로 다시 인증할 수 있습니다.10

셋째는 계정입니다. 개인용 Home과 Pro는 초기 설정 때 인터넷 연결과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필요합니다.11 이 선택이 설치 직후 디바이스 암호화가 켜지는지까지 결정하는데요, 그 이야기는 아래 「설치 직후 확인할 것」에서 이어집니다.

설치 미디어 만들기 — USB 8GB, 안의 내용은 지워진다

준비물은 인터넷이 되는 PC 한 대와 USB 하나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소 8GB의 빈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요구하면서, 드라이브의 모든 콘텐츠가 삭제되므로 빈 드라이브를 쓰라고 적어 두었습니다.12

제품 키는 「필요할 수 있다」는 표현으로 안내됩니다. 25자 제품 키가 필요할 수 있지만 디지털 라이선스에는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 공식 설명입니다.13

여기서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대부분의 최신 PC는 제품 키가 펌웨어에 들어 있어서, 설치 중인 윈도우 에디션과 일치하면 키가 자동으로 적용됩니다.14 제조사 PC를 같은 에디션으로 다시 까는 경우라면 키를 찾아 헤맬 필요가 없습니다.

가상 머신이나 DVD가 필요하면 미디어 만들기 도구에서 USB 대신 ISO 파일을 고르면 됩니다.3 ISO는 다중 버전 이미지라 설치 중 제품 키에 따라 에디션이 정해집니다.

만든 USB는 한 번 쓰고 버리지 말고 보관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저작권법 제101조의5는 정당한 권한으로 프로그램 복제물을 소지·이용하는 사람이 멸실·훼손에 대비해 필요한 범위에서 복제할 수 있다고 정합니다.15 라이선스가 있는 PC의 복구용 미디어 보관은 이 조문이 말하는 보존 목적과 맞닿아 있습니다.

TPM 2.0과 보안 부팅 — 설치가 막히는 첫 관문

윈도우11을 실행하려면 TPM 2.0이 필요합니다.16 설치 화면에서 「이 PC는 Windows 11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가 뜨는 원인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이 이 칩이 꺼져 있는 경우입니다.

특히 조립 PC가 자주 걸립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작 PC용 소매 마더보드 대부분이 TPM을 쓸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꺼진 상태로 출고된다고 설명합니다.17 칩이 없는 게 아니라 켜지 않은 것이라는 뜻이네요.

확인은 윈도우 안에서 먼저 합니다. Windows 보안 앱의 디바이스 보안 화면에서 「보안 프로세서 세부 정보」를 열어 사양 버전이 2.0인지 보고, 2.0 미만이면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않는 것입니다.18 보안 프로세서 항목 자체가 안 보이면 꺼져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켜는 곳은 UEFI BIOS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TPM 설정이 UEFI BIOS(PC 펌웨어)에서 관리되며 기기마다 다르다고 안내합니다.19 설정에서 「지금 다시 시작」으로 고급 시작 옵션에 들어간 뒤 UEFI 펌웨어 설정으로 진입하는 경로가 공식 문서에 적혀 있습니다.

메뉴 이름이 제각각이라는 점이 함정입니다. 같은 기능이 보안 디바이스, TPM 상태, AMD fTPM 스위치, AMD PSP fTPM, Intel PTT, Intel Platform Trust Technology 같은 이름으로 표시될 수 있다고 마이크로소프트가 목록으로 적어 두었습니다.20 「TPM」이라는 글자를 못 찾아도 이 이름들을 찾으면 됩니다.

TPM 외의 최소 사양(CPU 세대·메모리·저장공간·보안 부팅)은 총정리 글의 요구 사항 절에 표로 정리돼 있습니다.

USB로 부팅해 새로 설치하는 순서

순서는 여섯 단계입니다. 앞의 두 단계를 건너뛰면 뒤에서 되돌리기 어려운 일이 생깁니다.

  1. 호환성 확인 — 마이크로소프트는 설치 미디어로 새로 설치하기 전에 현재 윈도우에서 PC 상태 검사 앱을 실행해 모든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라고 권합니다.21
  2. 백업 — 파일·사진·브라우저 비밀번호·라이선스 키를 외부 드라이브나 클라우드에 옮깁니다. 백업 옵션은 PC 관리 기본 글에 정리돼 있습니다.
  3. USB 부팅 — PC를 켜면서 부팅 메뉴 키를 누릅니다. 이 키는 제조사와 모델마다 다르지만 대개 키보드 상단의 F1부터 F12까지 기능 키 또는 DEL 키 가운데 하나입니다.22
  4. 제품 키 화면 — 다시 설치하는 경우 「제품 키가 없음」을 선택해 넘어갈 수 있고, 설치가 끝나면 온라인에서 자동으로 정품 인증됩니다.23 이어지는 에디션 선택은 원래 설치돼 있던 것과 같게 고릅니다.
  5. 드라이브 선택 — 기존 파티션을 지우고 설치하면 드라이브 내용과 기존 윈도우가 완전히 사라집니다.7 이 화면이 마지막 되돌림 지점입니다.
  6. 초기 설정 — 개인용 Home·Pro는 인터넷 연결과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이 필요합니다.11

USB로 부팅하지 않고 쓰던 윈도우 안에서 미디어의 setup.exe를 실행하는 길도 있습니다. 이때는 「개인 파일 및 앱 유지」가 기본값이고, 「개인 파일만 유지」를 고르면 파일은 남지만 앱과 윈도우 설정은 삭제됩니다.24

두 방식은 같은 USB를 쓰지만 결과가 다릅니다. 파일을 남기고 싶으면 윈도우 안에서 실행하고, 완전히 밀고 싶으면 USB로 부팅합니다.

설치 직후 확인할 것 — 정품인증·드라이버·디바이스 암호화

정품인증은 대개 손댈 것이 없습니다. 디지털 라이선스가 있는 PC는 설치가 끝난 뒤 온라인에서 자동으로 인증되고,23 인증이 안 붙으면 하드웨어 변경 여부부터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그 절차는 총정리 글의 정품인증 절에 있습니다.

드라이버도 제조사 사이트부터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업데이트로 연결된 하드웨어의 권장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내려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25 프린터·블루투스처럼 안 잡히는 장치가 있을 때의 순서는 주변기기 연결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정작 놓치기 쉬운 것은 세 번째입니다. 디바이스 암호화는 운영 체제 드라이브와 고정 드라이브에 BitLocker 암호화를 자동으로 켜는 윈도우 기능입니다.26 새로 설치한 PC에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처음 로그인하면 이 기능이 켜지고 복구 키가 그 계정에 연결되며, 로컬 계정을 쓰면 자동으로 켜지지 않습니다.27

Pro만의 기능이 아니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BitLocker 드라이브 암호화와 달리 장치 암호화는 Home을 포함한 폭넓은 기기에서 쓸 수 있다고 적어 두었습니다.28 2026년 9월 기준 윈도우11 24H2부터는 DMA와 HSTI·최신 대기 요건이 빠져 자동 암호화가 켜지는 기기가 더 늘었습니다.29

설치 직후 탐색기에서 드라이브에 노란 경고 아이콘이 보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클린 설치와 초기 설정이 끝나면 OS 드라이브와 고정 드라이브에서 장치 암호화가 초기화되고, TPM 보호기가 만들어지고 복구 키가 백업되면 아이콘이 사라진다는 것이 공식 설명입니다.30

복구 키는 지금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지원은 분실한 BitLocker 복구 키를 찾아 주거나 다시 만들어 줄 수 없습니다.31 이 키는 드라이브에 다시 접근할 수 있게 하는 48자리 숫자이고,32 하드웨어를 바꾸거나 보안 위험이 감지되면 시작할 때 이 키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33

24H2에서는 복구 화면에 키가 연결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의 힌트가 표시됩니다.34 그래도 어느 계정으로 설치했는지 기억이 안 나면 화면의 힌트만으로는 부족하니, 설치 당일 계정 페이지에서 키를 한 번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끄는 것도 가능하지만 되돌림이 없습니다. 장치 암호화를 한 번 끄면 나중에 자동으로 다시 켜지지 않고 설정에서 수동으로 켜야 합니다.35 암호화 항목 자체가 안 보이면 TPM이 없거나 BIOS·UEFI에서 꺼져 있는 것이 흔한 원인입니다.36

업무용 PC라면 이 기능이 의무와 맞물립니다. 개인정보처리자는 이용자 개인정보나 고유식별정보를 취급자의 컴퓨터·모바일 기기·보조저장매체에 저장할 때 안전한 암호 알고리즘으로 암호화해 저장해야 합니다.37 이 의무는 개인정보처리자에게 있는 것이지 개인 PC 사용자의 의무가 아닙니다.

백신은 따로 깔지 않아도 Windows 보안이 켜져 있습니다. 서드파티 백신을 얹을지 판단하는 기준은 무료 백신 선택 기준에 정리돼 있습니다.

윈도우10을 새로 설치해야 할 때

윈도우10 설치 미디어는 2026년 9월 기준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아직 받을 수 있습니다. 도구로 USB·DVD·ISO 형태의 설치 미디어를 만들어 다른 PC에 설치하는 안내가 그대로 남아 있고,38 시작하려면 먼저 윈도우10을 설치할 수 있는 라이선스가 있어야 합니다.39

다만 같은 페이지가 한계를 먼저 알립니다. 2025년 10월 14일 이후로 윈도우10에는 무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기술 지원, 보안 수정이 제공되지 않는다는 문구가 다운로드 버튼 위에 있습니다.40 새로 깔아도 보안 업데이트 없는 상태로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국내 기관의 입장도 같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해킹 피해를 막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업그레이드하거나 다른 운영체제로 바꾸라고 권고했고,41 PC가 윈도우11 최소 요구 사항을 못 채우면 업그레이드가 어려울 수 있다고 함께 적었습니다.42 과기정통부는 지원 종료에 맞춰 종합상황실을 운영했습니다.43

그래서 윈도우10 재설치가 맞는 경우는 좁습니다. 윈도우11 사양이 안 되는 PC를 당분간 더 써야 하고, 소비자 ESU를 등록해 보안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일 때입니다. ESU 조건과 기한은 총정리 글의 ESU 절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상황별 선택 기준

상황 권장 경로 유의점
쓰던 PC를 윈도우10에서 11로 Windows 업데이트 → 안 뜨면 설치 도우미 파일·앱 유지, x64 전용
새 SSD·새 조립 PC 미디어 만들기 도구 → USB 부팅 설치 전체 삭제, TPM 2.0 먼저 켜기
느려진 PC를 정리 초기화 먼저, 부족하면 USB 새 설치 초기화 옵션 차이는 PC 관리 기본
ARM PC (코파일럿+ 등) ARM64용 ISO 설치 도우미·미디어 만들기 도구 불가1
사양 미달 PC 설치 비권장, 소비자 ESU 검토 우회 설치 시 롤백 권고44
윈도우10 재설치 윈도우10 미디어 만들기 도구 라이선스 필요, 보안 업데이트 없음40

사양 미달 PC에 억지로 설치하는 방법이 인터넷에 많이 돌아다니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않는 기기에는 윈도우11을 설치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안내하고,45 이미 설치했다면 즉시 윈도우10으로 롤백하라고 권합니다.44 이 사이트가 우회 방법을 다루지 않는 이유는 총정리 글에 적어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품 키가 없는데 윈도우11을 설치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시 설치하는 동안 제품 키를 입력하라는 메시지가 나오면 「제품 키가 없음」을 선택해 그 단계를 건너뛸 수 있고, 설치가 끝나면 온라인에서 자동으로 정품 인증된다고 안내합니다.23 단 그 PC에 디지털 라이선스가 있어야 하고, 설치 미디어를 만들 때 원래 설치돼 있던 것과 같은 에디션을 골라야 합니다.8

설치용 USB는 몇 GB짜리를 준비하나요?

최소 8GB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소 8GB의 공간이 있는 빈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요구하면서, 드라이브의 모든 콘텐츠가 삭제되므로 빈 드라이브를 쓰라고 안내합니다.12 사진이나 문서가 든 USB를 꽂으면 그대로 사라지니 미리 옮겨 두어야 합니다.

설치가 끝났는데 드라이브에 노란 경고 아이콘이 뜹니다. 왜 그런가요?

디바이스 암호화가 초기화되는 중이라는 표시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문서는 클린 설치가 끝나면 OS 드라이브와 고정 드라이브에서 디바이스 암호화가 초기화되고, 이 상태에서 탐색기에 드라이브가 경고 아이콘과 함께 표시된다고 설명합니다.30 TPM 보호기가 만들어지고 복구 키가 백업되면 아이콘이 사라집니다.

스냅드래곤 노트북(ARM PC)에서는 설치 도우미가 실행되지 않습니다.

정상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11 Installation Assistant가 ARM 기반 PC에서 실행되지 않고 x64 프로세서에서만 작동한다고 명시했고,1 미디어 만들기 도구도 x64 전용 미디어만 만듭니다.2 ARM PC는 다운로드 페이지에 따로 제공되는 ARM64용 ISO를 써야 합니다.5

윈도우10을 새로 설치해도 되나요?

설치 자체는 됩니다. 2026년 9월 기준 마이크로소프트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윈도우10 미디어 만들기 도구를 여전히 받을 수 있고, 라이선스가 있어야 실행할 수 있습니다.39 다만 같은 페이지가 2025년 10월 14일 이후 무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보안 수정이 제공되지 않는다고 적어 두었으므로,40 새로 깔아도 보안 업데이트 없는 상태로 시작하게 됩니다.

  1. Microsoft, 「Windows 11 다운로드」,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1 (2026-09-05 확인). “참고: Windows 11 Installation Assistant는 ARM 기반 Windows PC에서 실행되지 않으며, x64 프로세서에서만 작동합니다.” ↩ ↩2 ↩3

  2. Microsoft, 「Windows 11 다운로드」,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1 (2026-09-05 확인). “참고: Windows 11 미디어 만들기 도구로는 ARM 기반 PC용 설치 미디어를 만들 수 없고, x64 프로세서 전용 미디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 ↩2

  3. Microsoft, 「Windows 11 다운로드」,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1 (2026-09-05 확인). “이 옵션은 부팅 가능한 설치 미디어(USB 플래시 드라이브, DVD)를 만들거나 가상 컴퓨터(.ISO 파일)을 만들어 Windows 11을 설치하려는 사용자를 위한 옵션입니다. 이 다운로드는 제품 키를 통해 올바른 버전을 사용하도록 지원하는 다중 버전 ISO입니다.” ↩ ↩2

  4. Microsoft, 「Windows 11 다운로드」,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1 (2026-09-05 확인). “새 PC 또는 사용 PC에 Windows 11을 다시 설치하거나 새로 설치하려는 경우 이 옵션을 사용하여 미디어 만들기 도구를 다운로드한 다음 부팅 가능한 USB 또는 DVD를 만드세요.” ↩

  5. Microsoft, 「Windows 11 다운로드」,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1 (2026-09-05 확인). “ARM64 디바이스용 Windows 11 ISO는 여기에서 제공됩니다.” ↩ ↩2

  6. Microsoft, 「Windows 용 설치 미디어 만들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create-installation-media-for-windows-99a58364-8c02-206f-aa6f-40c3b507420d (2026-09-05 확인). “PC에서 Windows를 설치하거나 다시 설치하기 전에 파일을 백업하세요.” ↩

  7. Microsoft, 「Windows 11을 설치하는 방법」,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deployment/install-upgrade/ways-to-install-windows-11 (2026-09-02 확인). “이 방법은 하드 드라이브의 내용과 기존 Windows 설치를 완전히 지우고 Windows 11의 새 복사본을 설치합니다. 디바이스의 모든 파일과 설치된 앱이 손실됩니다.” ↩ ↩2

  8. Microsoft, 「Windows 정품 인증」,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activation/activate-windows (2026-09-02 확인). “설치 미디어를 만들 때 장치에 이미 설치된 버전과 일치하는 Windows 11 버전을 선택해야 합니다.” ↩ ↩2

  9. Microsoft, 「Windows 정품 인증」,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activation/activate-windows (2026-09-02 확인). “장치에 디지털 라이선스가 있을 경우 제품 키를 입력하지 않고 동일한 버전의 Windows 11을 다시 설치할 수 있습니다.” ↩

  10. Microsoft, 「Windows 11 사양 및 시스템 요구 사항」, https://www.microsoft.com/ko-kr/windows/windows-11-specifications (2026-09-02 확인). “개인용 Windows 11 Pro 및 Windows 11 Home의 경우 초기 디바이스 설정 시 인터넷에 연결해야 하고 Microsoft 계정이 필요합니다.” ↩ ↩2

  11. Microsoft, 「Windows 용 설치 미디어 만들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create-installation-media-for-windows-99a58364-8c02-206f-aa6f-40c3b507420d (2026-09-05 확인). “USB 플래시 드라이브. 최소 8GB의 공간이 있는 빈 USB 플래시 드라이브. 드라이브의 모든 콘텐츠가 삭제되므로 빈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2

  12. Microsoft, 「Windows 용 설치 미디어 만들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create-installation-media-for-windows-99a58364-8c02-206f-aa6f-40c3b507420d (2026-09-05 확인). “제품 키. 25자 제품 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디지털 라이선스에는 필요하지 않음).” ↩

  13. Microsoft, 「Windows 용 설치 미디어 만들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create-installation-media-for-windows-99a58364-8c02-206f-aa6f-40c3b507420d (2026-09-05 확인). “대부분의 최신 디바이스에는 디바이스의 펌웨어에 포함된 제품 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품 키가 디바이스의 펌웨어에 포함된 경우 제품 키를 수동으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펌웨어의 제품 키가 설치 중인 Windows 버전 및 버전과 일치하는 경우 제품 키가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

  14.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저작권법」 제101조의5(정당한 이용자에 의한 보존을 위한 복제 등), https://www.law.go.kr/%EB%B2%95%EB%A0%B9/%EC%A0%80%EC%9E%91%EA%B6%8C%EB%B2%95 (2026-09-02 확인). “프로그램의 복제물을 정당한 권한에 의하여 소지ㆍ이용하는 자는 그 복제물의 멸실ㆍ훼손 또는 변질 등에 대비하기 위하여 필요한 범위에서 해당 복제물을 복제할 수 있다.” ↩

  15. Microsoft, 「PC에서 TPM 2.0 사용」,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enable-tpm-2-0-on-your-pc-1fd5a332-360d-4f46-a1e7-ae6b0c90645c (2026-09-05 확인). “보안 관련 기능의 중요한 구성 요소로서 Windows 11 실행하려면 TPM 2.0이 필요합니다.” ↩

  16. Microsoft, 「PC에서 TPM 2.0 사용」,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enable-tpm-2-0-on-your-pc-1fd5a332-360d-4f46-a1e7-ae6b0c90645c (2026-09-05 확인). “자신의 PC를 빌드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대부분의 소매 PC 마더보드는 거의 항상 사용할 수 있지만 TPM이 기본적으로 꺼져 있는 상태로 제공됩니다.” ↩

  17. Microsoft, 「PC에서 TPM 2.0 사용」,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enable-tpm-2-0-on-your-pc-1fd5a332-360d-4f46-a1e7-ae6b0c90645c (2026-09-05 확인). “보안 프로세서 아래에 보안 프로세서 세부 정보에 대한 옵션이 표시되면 이를 선택하고 사양 버전이 2.0인지 확인합니다. 2.0 미만인 경우 디바이스가 Windows 11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않습니다.” ↩

  18. Microsoft, 「PC에서 TPM 2.0 사용」,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enable-tpm-2-0-on-your-pc-1fd5a332-360d-4f46-a1e7-ae6b0c90645c (2026-09-05 확인). “TPM을 사용하도록 설정해야 하는 경우 이러한 설정은 UEFI BIOS(PC 펌웨어)를 통해 관리되며 디바이스에 따라 달라집니다.” ↩

  19. Microsoft, 「PC에서 TPM 2.0 사용」,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enable-tpm-2-0-on-your-pc-1fd5a332-360d-4f46-a1e7-ae6b0c90645c (2026-09-05 확인). “TPM을 사용하도록 설정하는 옵션은 보안 디바이스, 보안 디바이스 지원, TPM 상태, AMD fTPM 스위치, AMD PSP fTPM, Intel PTT 또는 Intel Platform Trust Technology라는 레이블이 지정될 수 있습니다.” ↩

  20. Microsoft, 「Windows 11을 설치하는 방법」,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deployment/install-upgrade/ways-to-install-windows-11 (2026-09-02 확인). “Microsoft는 현재 Windows 설치에서 PC Health 앱을 실행하여 디바이스가 Windows 11을 실행하기 위한 모든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21. Microsoft, 「Windows 11을 설치하는 방법」,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deployment/install-upgrade/ways-to-install-windows-11 (2026-09-02 확인). “이 키는 장치 제조업체 및 모델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키보드 상단의 기능 키(F1 - ,F12) 또는 DEL 키 중 하나입니다.” ↩

  22. Microsoft, 「Windows 정품 인증」,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activation/activate-windows (2026-09-02 확인). “다시 설치하는 동안 제품 키를 입력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되는 경우 제품 키가 없음을 선택하여 이 단계를 건너뛸 수 있습니다. 설치가 완료된 후 Windows 11이 온라인에서 자동으로 정품 인증됩니다.” ↩ ↩2 ↩3

  23. Microsoft, 「Windows 11을 설치하는 방법」,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deployment/install-upgrade/ways-to-install-windows-11 (2026-09-02 확인). “개인 파일만 유지 - 개인 파일은 유지되고 새 Windows 11 설치로 마이그레이션되지만 앱과 Windows 설정은 삭제됩니다.” ↩

  24. Microsoft, 「자동으로 권장 및 업데이트된 하드웨어 드라이버 받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hardware/drivers/automatically-get-recommended-and-updated-hardware-drivers (2026-09-03 확인). “Windows는 Windows 업데이트 사용하여 시스템에 연결된 하드웨어 및 디바이스에 대한 권장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25. Microsoft, 「Windows의 디바이스 암호화」,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device-encryption-in-windows-cf7e2b6f-3e70-4882-9532-18633605b7df (2026-09-05 확인). “디바이스 암호화는 운영 체제 드라이브 및 고정 드라이브에 대해 BitLocker 암호화를 자동으로 사용하도록 설정하는 Windows 기능입니다.” ↩

  26. Microsoft, 「Windows의 디바이스 암호화」,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device-encryption-in-windows-cf7e2b6f-3e70-4882-9532-18633605b7df (2026-09-05 확인). “Microsoft 계정 또는 회사 또는 학교 계정으로 디바이스를 처음 로그인하거나 설정하면 디바이스 암호화가 켜져 있고 복구 키가 해당 계정에 연결됩니다. 로컬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 디바이스 암호화가 자동으로 켜지지 않습니다.” ↩

  27. Microsoft, 「Windows의 디바이스 암호화」,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device-encryption-in-windows-cf7e2b6f-3e70-4882-9532-18633605b7df (2026-09-05 확인). “Windows Pro, Enterprise 또는 Education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BitLocker 드라이브 암호화와 달리 장치 암호화는 Windows Home을 실행하는 디바이스를 포함하여 광범위한 디바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28. Microsoft, 「BitLocker 개요」, https://learn.microsoft.com/ko-kr/windows/security/operating-system-security/data-protection/bitlocker/ (2026-09-05 확인). “Windows 11 버전 24H2부터 DMA 및 HSTI/최신 대기의 필수 구성 요소가 제거됩니다. 따라서 더 많은 디바이스가 자동 및 수동 디바이스 암호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29. Microsoft, 「BitLocker 개요」, https://learn.microsoft.com/ko-kr/windows/security/operating-system-security/data-protection/bitlocker/ (2026-09-05 확인). “Windows의 클린 설치가 완료되고 기본 제공 환경이 완료되면 장치가 처음 사용할 준비가 완료된 것입니다. 이 준비의 일환으로 표준 BitLocker 일시 중단 상태와 동일한 명확한 키를 사용하여 OS 드라이브와 컴퓨터의 고정 데이터 드라이브에서 장치 암호화가 초기화됩니다. 이 상태에서는 Windows Explorer에서 드라이브가 경고 아이콘과 함께 표시됩니다. TPM 보호기가 만들어지고 복구 키가 백업되면 노란색 경고 아이콘이 제거됩니다.” ↩ ↩2

  30. Microsoft, 「BitLocker 복구 키 찾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find-your-bitlocker-recovery-key-6b71ad27-0b89-ea08-f143-056f5ab347d6 (2026-09-05 확인). “Microsoft 지원 손실된 BitLocker 복구 키를 검색, 제공 또는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

  31. Microsoft, 「BitLocker 복구 키 찾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find-your-bitlocker-recovery-key-6b71ad27-0b89-ea08-f143-056f5ab347d6 (2026-09-05 확인). “BitLocker가 Windows에서 암호화된 드라이브의 잠금을 자동으로 해제할 수 없는 경우 BitLocker 복구 키가 필요합니다. 드라이브에 다시 액세스할 수 있는 48자리 숫자입니다.” ↩

  32. Microsoft, 「BitLocker 복구 키 찾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find-your-bitlocker-recovery-key-6b71ad27-0b89-ea08-f143-056f5ab347d6 (2026-09-05 확인). “보안 위험 또는 하드웨어 변경으로 인해 시작하는 동안 BitLocker 복구 키를 묻는 메시지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

  33. Microsoft, 「BitLocker 복구 키 찾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find-your-bitlocker-recovery-key-6b71ad27-0b89-ea08-f143-056f5ab347d6 (2026-09-05 확인). “Windows 11 버전 24H2부터 BitLocker 복구 화면에 복구 키와 연결된 Microsoft 계정의 힌트가 표시됩니다.” ↩

  34. Microsoft, 「BitLocker 개요」, https://learn.microsoft.com/ko-kr/windows/security/operating-system-security/data-protection/bitlocker/ (2026-09-05 확인). “장치 암호화가 꺼져 있으면 나중에 더 이상 자동으로 사용하도록 설정되지 않습니다. 사용자는 설정에서 수동으로 사용하도록 설정해야 합니다.” ↩

  35. Microsoft, 「Windows의 디바이스 암호화」,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device-encryption-in-windows-cf7e2b6f-3e70-4882-9532-18633605b7df (2026-09-05 확인). “TPM을 사용할 수 없음: 디바이스에 TPM(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 모듈)이 없거나 BIOS 또는 UEFI에서 TPM이 사용하도록 설정되지 않았습니다.” ↩

  36.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개인정보보호위원회고시 제2026-9호, 시행 2026-07-01) 제7조 제5항, https://www.law.go.kr/행정규칙/개인정보의안전성확보조치기준 (2026-09-02 확인). “개인정보처리자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또는 이용자가 아닌 정보주체의 고유식별정보, 생체인식정보를 개인정보취급자의 컴퓨터, 모바일 기기 및 보조저장매체 등에 저장할 때에는 안전한 암호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암호화한 후 저장하여야 한다.” ↩

  37. Microsoft, 「Windows 10 다운로드」,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 (2026-09-05 확인). “도구를 사용하여 설치 미디어(USB 플래시 드라이브, DVD 또는 ISO 파일)를 만들어 다른 PC에 Windows 10 설치하기” ↩

  38. Microsoft, 「Windows 10 다운로드」,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 (2026-09-05 확인). “시작하려면 먼저 Windows 10을 설치할 수 있는 라이선스가 필요합니다. 라이선스가 있어야 미디어 만들기 도구를 다운로드하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 ↩2

  39. Microsoft, 「Windows 10 다운로드」,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 (2026-09-05 확인). “2025년 10월 14일 이후로 Windows 10에 더 이상 무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술 지원 또는 보안 수정 사항이 제공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 ↩2 ↩3

  40. 한국인터넷진흥원, 「PC 운영체제 윈도우10 기술지원이 종료 되었습니다.」(2025-10-17), https://www.krcert.or.kr/kr/bbs/view.do?bbsId=B0000132&pageIndex=1&nttId=71892&menuNo=205022 (2026-09-02 확인). “해킹 등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빠른 시일내로 업그레이드하시거나 다른 운영체제로 변경하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

  41. 한국인터넷진흥원, 「PC 운영체제 윈도우10 기술지원이 종료 되었습니다.」(2025-10-17), https://www.krcert.or.kr/kr/bbs/view.do?bbsId=B0000132&pageIndex=1&nttId=71892&menuNo=205022 (2026-09-02 확인). “사용하는 PC가 윈도우11의 최소 시스템 요구사항을 만족하지 못할 경우, 업그레이드가 어려울 수 있음” ↩

  42.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기정통부, 마이크로소프트사(MS社) 윈도우10 기술지원 종료(‘25.10.14.)에 따라 종합상황실 운영」(2025-04-2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85747 (2026-09-02 확인). ↩

  43. Microsoft, 「Windows 11을 설치하는 방법」,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deployment/install-upgrade/ways-to-install-windows-11 (2026-09-02 확인). “Windows 11 시스템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않는 장치에 Windows 11을 설치한 경우 Microsoft는 즉시 Windows 10으로 롤백하는 것이 좋습니다.” ↩ ↩2

  44. Microsoft, 「Windows 11을 설치하는 방법」,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deployment/install-upgrade/ways-to-install-windows-11 (2026-09-02 확인).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않는 장치에는 Windows 11을 설치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