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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파일 엑셀로 변환하는 법 (xlsx 저장이 없는 이유·표가 깨지는 경우·엑셀을 한글로)

최종 수정: 2026.09.17 ·작성자: itread 편집자

한글로 받은 표를 엑셀에서 정리하려는데 저장 메뉴를 아무리 뒤져도 엑셀 형식이 안 보이는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한글에는 xlsx로 바로 저장하는 형식이 없습니다.

가까운 길은 두 가지입니다. 표 하나라면 복사해서 붙여 넣고, 문서 전체라면 CSV로 저장해 엑셀에서 엽니다. 아래에서는 어느 쪽을 고를지, 옮기면 무엇이 깨지는지, 반대로 엑셀 표를 한글에 붙일 때 무엇을 볼지 알아보겠습니다.

한글 저장 형식에 엑셀이 없다

한컴오피스 2024 도움말은 한글 문서를 다른 프로그램에서 불러 쓰기 위해 고유 형식(*.hwp·*.hwpx)이 아닌 다른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1 따져 볼 것은 그 목록에 무엇이 들어 있느냐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도움말 목록에는 워드 문서(*.docx)가 있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파일로는 바로 저장됩니다.2 서식 있는 인터넷 문서, 텍스트 문서, CSV 문서, PDF도 있습니다. 엑셀 형식(*.xls·*.xlsx)만 없습니다.

그래서 엑셀로 가는 길은 한 번 돌아가야 하고, 그 중간 다리가 CSV입니다. 한컴은 CSV 파일이 값들이 콤마로 나뉘는 텍스트 줄로 이뤄지고 각 레코드는 줄 바꿈으로 구분된다고 설명합니다.3

워드 형식이 서식까지 옮기는 길이라면 CSV는 값만 옮기는 길입니다. 글꼴·테두리·셀 색은 텍스트 줄에 담길 자리가 없습니다.

표 하나인가, 문서 전체인가

옮기는 방법은 원본의 모양으로 가릅니다. 먼저 내 문서가 아래 넷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봅니다.

한글 표를 엑셀로 옮기는 세 경로 — 표 하나는 복사, 표 여러 개는 CSV 저장, 엑셀에서 한글로는 골라 붙이기

경로별로 먼저 볼 것까지 묶으면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한컴오피스 2024 도움말·마이크로소프트 지원 문서)

원본 모양 방법 먼저 볼 것
표 하나 표를 블록으로 잡아 복사 → 엑셀에 붙여 넣기 병합된 칸이 있는지
표가 여러 개이거나 행이 긴 문서 표만 새 문서로 모아 CSV로 저장 → 엑셀에서 열기 0으로 시작하는 열(전화번호·코드)
쉼표로 이어 쓴 본문 목록 붙여 넣은 뒤 텍스트 나누기 구분 기호가 줄마다 같은지
그림·스캔으로 들어간 표 글자 인식(OCR)부터 필요 PDF 변환 글 참고

표 하나는 복사가 가장 빠릅니다. 대신 원본에 병합된 칸이 많으면 붙여 넣은 뒤 할 일이 생기는데, 아래 병합 셀 부분에서 따로 봅니다.

CSV로 저장해 엑셀에서 여는 순서

표가 여러 개이거나 행이 수백 줄이면 저장을 거치는 편이 낫습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1. 한글에서 옮길 표만 새 문서에 복사해 둡니다
  2. [파일-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에서 파일 형식을 CSV 문서로 고릅니다
  3. 엑셀에서 [파일-열기]로 그 CSV 파일을 엽니다
  4. 정리하기 전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에서 형식을 Excel 통합 문서(xlsx)로 바꿔 저장합니다

1번이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CSV는 값을 콤마로 나눈 줄의 묶음이라, 제목·설명 문단이 섞인 문서를 그대로 저장하면 엑셀에서 지울 줄이 늘어납니다.

엑셀 쪽 동작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밝혀 두었습니다. 파일이 .csv이면 엑셀이 자동으로 열어 새 통합 문서에 데이터를 표시합니다.4

CSV로 저장하면 표가 실제로 어떻게 나오나

도움말은 CSV가 값을 콤마로 나눈 텍스트 줄이라는 데까지만 말합니다.3 한글 표의 칸이 그 콤마 자리에 들어가는지는 말하지 않는데요. 그래서 한컴오피스 2024 한/글로 2026년 9월에 직접 저장해 봤습니다.

표 두 개와 본문 문단이 섞인 문서를 한글 문서(.hwp)로 저장한 뒤, 다시 열어 CSV로 저장하고 결과 파일을 열어 본 것입니다.

표의 칸은 칸마다 큰따옴표로 묶여 콤마로 나뉘었습니다. "연번","이름","금액" 같은 줄이고, 금액처럼 값 안에 콤마가 든 칸도 따옴표 덕에 열이 밀리지 않았습니다.

다만 표만 깔끔히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표 앞뒤로 ;[1]·;[2] 같은 표 번호 줄이 붙고, 표 밖 문단도 한 줄씩 그대로 들어갔습니다.

위 순서 1번에서 표만 새 문서로 모으라고 한 이유가 이것입니다. 그대로 저장하면 엑셀에서 지울 줄이 표 개수만큼 늘어납니다.

병합된 칸은 왼쪽 위 한 칸에만 값이 남았습니다. "구분",,"금액"처럼 나머지 자리가 비어 저장돼, 엑셀에서 열면 그 칸이 빈칸입니다.

같은 문서를 텍스트 문서(*.txt)로 저장했을 때는 표의 칸이 한 줄에 하나씩 흩어졌습니다. 표를 옮길 때 txt가 아니라 CSV를 고르는 이유입니다.

CSV를 열 때 걸리는 두 가지

첫째, 열의 형식은 엑셀이 알아서 해석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csv 파일을 열면 기본 데이터 형식 설정으로 각 열을 해석한다고 설명하고, 앞에 오는 0을 유지해야 하는 경우를 예로 듭니다.5

전화번호·우편번호·사번처럼 0으로 시작하는 열이 있다면 더블클릭으로 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열기 전에 확장명을 .csv에서 .txt로 바꾸면 텍스트 가져오기 마법사가 실행돼 열 형식을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6

둘째, 엑셀에서 열어도 파일은 여전히 CSV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텍스트 파일을 열어도 파일 형식이 바뀌지 않고 이름도 .csv 확장명을 유지한다고 안내합니다.7

이 상태로 테두리를 긋고 저장만 누르면 곤란해지네요. CSV 형식은 셀에 표시되는 텍스트와 값만 저장하므로8 다시 열면 서식이 없습니다. 위 순서에서 xlsx 저장을 정리 앞에 둔 이유입니다.

병합 셀은 값이 한 칸에만 있다

한글 표는 제목 칸이나 같은 항목을 묶느라 셀을 합쳐 둔 경우가 많은데요. 옮긴 표에 병합 셀이 섞여 있다면 엑셀의 규칙을 알고 다뤄야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러 셀을 병합하면 왼쪽 위 셀의 정보만 병합된 셀에 표시되고 나머지 셀의 정보는 삭제된다고 설명합니다.9 값은 처음부터 한 칸에만 들어 있는 셈입니다.

그래서 병합된 부서 칸 옆으로 다섯 줄이 이어져도, 엑셀에서 부서 값이 들어 있는 자리는 맨 위 한 줄입니다. 병합을 풀면 아래 네 칸은 빈칸으로 드러납니다.

목록으로 쓸 표라면 옮긴 직후 병합을 풀고 빈칸에 위 칸 값을 채운 뒤 정렬·필터를 겁니다. 보고서처럼 보기만 할 표라면 병합을 그대로 둬도 됩니다.

반대 모양도 있습니다. 엑셀은 개별 셀을 나눌 수 없고, 위 셀을 병합해 나뉜 것처럼 보이게 만들 수만 있습니다.10 한글에서 칸을 나눠 만든 표는 엑셀 격자에 맞춰지면서 주변 칸이 병합된 모양이 되기 쉽습니다.

표가 아닌 본문을 엑셀 칸으로 나누기

「이름, 연락처, 주소」처럼 쉼표로 이어 쓴 본문 목록은 붙여 넣으면 한 줄이 통째로 한 칸에 들어갑니다. 이때 쓰는 기능이 엑셀의 텍스트 나누기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문서는 나눌 셀이나 열을 선택한 뒤 데이터 탭의 데이터 도구 그룹에서 이 기능을 고르라고 안내합니다. 문서에는 「텍스트를 나열로」라고 번역돼 있습니다.11

조건이 두 가지 붙습니다. 한 번에 한 열만 나눌 수 있고, 나뉜 값이 옆 열을 덮어쓰지 않게 선택한 열 오른쪽에 빈 열을 충분히 둬야 합니다.12 옆에 이미 데이터가 있다면 빈 열부터 끼워 넣습니다.

본문이 길어 텍스트 파일로 저장해 옮긴다면 문자 코드를 한 번 봐야 합니다. 한글은 텍스트 문서로 저장할 때 [텍스트 문서 종류] 창에서 문자 코드를 고르게 하고, 도움말 예시는 한국(KS)을 선택합니다.13

그런데 한컴 설명에 따르면 한국(KS)은 한글로 표현할 수 있는 11,172자 중 21%인 2,350자에만 코드값이 배정돼 있고, 배정되지 않은 글자는 쓸 수 없습니다.14

이름에 드문 글자가 섞인 명단이라면 전 세계 모든 글자를 표현하는 유니코드를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15

엑셀 표를 한글에 붙일 때

반대 방향은 저장이 아니라 붙이기로 해결합니다. 한글의 골라 붙이기(Ctrl+Alt+V)는 윈도우의 다른 프로그램에서 복사한 내용을 한글 문서 안에 넣는 기능입니다.16

골라 붙이기 창에서는 데이터 형식 목록에서 어떤 형식으로 붙일지 먼저 고릅니다.17 판단이 갈리는 곳은 그 옆의 「연결하여 붙이기」입니다.

한컴은 연결하여 붙이기가 복사한 내용을 OLE 형태로 넣고, 원본 문서가 바뀌면 붙여 넣은 내용도 함께 바뀐다고 설명합니다.18

매달 숫자만 바뀌는 보고서라면 연결이 편합니다. 결재나 제출로 숫자를 고정해야 하는 문서라면 연결 없이 붙여야 나중에 엑셀 파일을 고쳐도 한글 문서가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엑셀이 없는 PC라면 한셀로

한컴오피스만 설치된 PC에서도 xlsx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한컴은 한셀이 엑셀 문서와 텍스트 문서(csv 포함), 인터넷 문서(html·htm) 등을 불러올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19

저장도 한셀에서 끝납니다. 한셀의 저장 형식 목록에는 엑셀 통합 문서(*.xlsx)가 있습니다.20 한글에서 CSV로 저장하고, 한셀에서 불러와 xlsx로 저장하는 순서입니다.

한글의 서식 있는 인터넷 문서(*.html) 저장을 거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한컴은 표 같은 개체가 든 문서를 인터넷 문서로 저장해 올바르게 보이지 않으면 개체 속성에서 「글자처럼 취급」을 설정한 뒤 다시 저장하라고 안내합니다.21

온라인 변환 사이트에 hwp를 올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업로드 전에 따져 볼 무료 한도와 파일 삭제 정책은 PDF 합치기·나누기·변환 글에 정리해 두어 여기서는 반복하지 않습니다.

관공서 표라면 원본 데이터부터 찾는다

공문에 첨부된 한글 파일의 통계표나 명단을 옮기려는 경우라면 변환 전에 볼 곳이 하나 있습니다. 같은 자료가 처음부터 엑셀로 열리는 형식으로 공개돼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법은 이런 형식을 따로 정의합니다. 공공데이터법은 「기계 판독이 가능한 형태」를 소프트웨어로 데이터의 개별 내용이나 내부 구조를 확인하거나 수정·변환·추출 등 가공할 수 있는 상태라고 정합니다.22

행정안전부 고시인 공공데이터 관리지침은 공공기관이 소관 공공데이터를 기계 판독이 가능한 형태로 정비하고 오픈포맷으로 제공해야 한다고 정합니다.23

여기서 오픈포맷은 비용이나 사용 제약 없이 하나 이상의 소프트웨어로 처리할 수 있는 파일 포맷을 말합니다.24 한글 표에서 병합을 풀고 빈칸을 채우는 수고와 정반대에 있는 형식입니다.

그러니 공공기관 자료라면 공공데이터포털에서 기관명과 자료명으로 파일데이터를 먼저 검색해 보는 편이 빠를 수 있습니다.25 거기 없을 때 위의 변환 경로로 돌아오면 됩니다.

상황별 선택 기준

상황 추천 경로 주의
표 하나를 옮긴다 표 복사 → 엑셀에 붙여 넣기 병합 칸은 값이 한 칸에만 있음
표가 많거나 행이 길다 한글에서 CSV 저장 → 엑셀에서 열기 → xlsx로 저장 0으로 시작하는 열은 .txt로 바꿔 마법사로 열기
쉼표로 이어 쓴 본문 목록 붙여 넣기 → 텍스트 나누기 한 번에 한 열, 오른쪽 빈 열 확보
드문 글자가 섞인 명단을 텍스트로 저장 문자 코드에서 유니코드 선택 한국(KS)은 2,350자만 배정
엑셀 표를 한글 보고서에 넣는다 골라 붙이기 연결하면 원본 수정이 따라옴
엑셀이 없다 한셀에서 CSV 불러오기 → xlsx 저장 인터넷 문서 경로는 개체가 어긋날 수 있음
관공서 자료 공공데이터포털 파일데이터 먼저 검색 없으면 위 경로로

자주 묻는 질문

한글에서 바로 xlsx 파일로 저장할 수는 없나요?

한컴 도움말의 저장 형식 목록에는 엑셀 형식이 없습니다.1 엑셀로 여는 데 가장 가까운 것은 CSV 문서입니다.3

CSV로 저장해 엑셀에서 연 뒤, 형식을 xlsx로 바꿔 다시 저장하면 됩니다.

CSV를 엑셀에서 열었더니 전화번호 앞의 0이 사라졌어요.

엑셀이 CSV를 열 때 기본 데이터 형식 설정으로 각 열을 해석하기 때문입니다.5

열기 전에 확장명을 .txt로 바꾸면 텍스트 가져오기 마법사가 실행됩니다.6 거기서 그 열을 텍스트로 지정하면 0이 남습니다.

병합된 칸이 많은 한글 표도 엑셀로 옮길 수 있나요?

옮길 수는 있습니다. 다만 엑셀의 병합 셀은 왼쪽 위 칸의 정보만 표시하고 나머지 칸의 정보는 삭제하는 구조입니다.9

정렬이나 필터를 걸 표라면 병합을 풀고 빈칸을 채운 뒤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엑셀을 고쳤더니 한글에 붙인 표도 같이 바뀌어요.

골라 붙이기에서 연결하여 붙이기를 고른 경우입니다. 이 방식은 원본 문서가 바뀌면 붙여 넣은 내용도 함께 바뀝니다.18

숫자를 고정해야 하는 문서라면 연결 없이 다시 붙여 넣습니다.

엑셀이 없는 PC에서도 한글 표를 xlsx로 만들 수 있나요?

한컴오피스의 한셀로 됩니다. 한셀은 CSV 파일을 불러올 수 있고,19 엑셀 파일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20

  1. 한글과컴퓨터,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 다른 파일 형식으로 저장하기」, https://help.hancom.com/hoffice130/ko-KR/Hwp/file/save_as/save_as.htm (2026-09-17 확인). “한/글에서 편집한 문서를 다른 프로그램에서 불러 쓰기 위하여 한/글 고유의 문서 파일 형식(*.hwp 또는 *.hwpx)이 아닌 다른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 ↩2

  2. 한글과컴퓨터,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 워드 문서(*.docx)」, https://help.hancom.com/hoffice130/ko-KR/Hwp/file/save_as/save_as.htm (2026-09-17 확인).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파일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

  3. 한글과컴퓨터,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 CSV 문서(*.csv)」, https://help.hancom.com/hoffice130/ko-KR/Hwp/file/save_as/save_as.htm (2026-09-17 확인). “한/글 문서를 CSV(Comma-Separated Values) 파일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CSV 파일은 각 항목의 값들이 콤마에 의해 분리되는 아스키 텍스트 라인으로 구성되며 각 레코드는 줄 바꿈으로 구분됩니다.” ↩ ↩2 ↩3

  4. Microsoft, 「텍스트(.txt 또는 .csv) 파일 가져오기 또는 내보내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excel/get-started/import-or-export-text-txt-or-csv-files (2026-09-15 확인). “파일이 .csv 파일인 경우 Excel에서 자동으로 텍스트 파일을 열고 새 통합 문서에 데이터를 표시합니다.” ↩

  5. Microsoft, 「텍스트(.txt 또는 .csv) 파일 가져오기 또는 내보내기 — 데이터 형식 해석」, https://support.microsoft.com/ko-kr/excel/get-started/import-or-export-text-txt-or-csv-files (2026-09-15 확인). “Excel에서 .csv 파일을 열면 현재 기본 데이터 형식 설정이 사용되어 각 데이터 열을 가져오는 방법을 해석합니다. … 앞에 오는 0을 유지하기 위해 앞에 오는 0이 포함된 숫자 열을 텍스트로 변환하려는 경우입니다.” ↩ ↩2

  6. Microsoft, 「텍스트(.txt 또는 .csv) 파일 가져오기 또는 내보내기 — 텍스트 가져오기 마법사」, https://support.microsoft.com/ko-kr/excel/get-started/import-or-export-text-txt-or-csv-files (2026-09-15 확인). “Excel에서 텍스트 가져오기 마법사를 강제로 실행하려면 열기 전에 파일 이름 확장명을 .csv에서 .txt로 변경하거나 텍스트 파일에 연결하여 가져올 수 있습니다” ↩ ↩2

  7. Microsoft, 「텍스트(.txt 또는 .csv) 파일 가져오기 또는 내보내기 — 텍스트 파일 열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excel/get-started/import-or-export-text-txt-or-csv-files (2026-09-15 확인). “Excel에서 텍스트 파일을 열어도 파일 형식은 변경되지 않습니다. Excel 제목 표시줄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일 이름은 텍스트 파일 이름 확장명(예: .txt 또는 .csv)을 유지합니다.” ↩

  8. Microsoft, 「다른 파일 형식으로 전송되지 않는 Excel 서식 및 기능 — CSV(쉼표로 분리)」, https://support.microsoft.com/ko-kr/excel/excel-formatting-and-features-that-are-not-transferred-to-other-file-formats (2026-09-15 확인). “이 파일 형식(.csv)은 현재 워크시트의 셀에 표시되는 텍스트와 값만 저장합니다.” ↩

  9. Microsoft, 「Excel에서 셀 병합 및 병합 해제」, https://support.microsoft.com/ko-kr/office/excel%EC%97%90%EC%84%9C-%EC%85%80-%EB%B3%91%ED%95%A9-%EB%B0%8F-%EB%B3%91%ED%95%A9-%ED%95%B4%EC%A0%9C-5cbd15d5-9375-4540-907f-c673a93fcedf (2026-09-15 확인). “여러 셀을 병합하면 셀 하나에 입력된 정보(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쓰는 언어의 경우 왼쪽 위 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 언어의 경우 오른쪽 위 셀)만 병합된 셀에 표시됩니다. 병합된 나머지 셀의 정보는 삭제됩니다.” ↩ ↩2

  10. Microsoft, 「Excel에서 셀 병합 및 병합 해제 — 셀 분할」, https://support.microsoft.com/ko-kr/office/excel%EC%97%90%EC%84%9C-%EC%85%80-%EB%B3%91%ED%95%A9-%EB%B0%8F-%EB%B3%91%ED%95%A9-%ED%95%B4%EC%A0%9C-5cbd15d5-9375-4540-907f-c673a93fcedf (2026-09-15 확인). “개별 셀을 분할할 수는 없지만 바로 위의 셀을 병합하여 해당 셀이 분할된 것처럼 보이게 만들 수는 있습니다.” ↩

  11. Microsoft, 「한 셀의 내용을 인접한 열로 분할」, https://support.microsoft.com/ko-kr/office/%ED%95%9C-%EC%85%80%EC%9D%98-%EB%82%B4%EC%9A%A9%EC%9D%84-%EC%9D%B8%EC%A0%91%ED%95%9C-%EC%97%B4%EB%A1%9C-%EB%B6%84%ED%95%A0-ce6b3ffd-2ed9-4ee7-a7cc-86ef70121290 (2026-09-15 확인). “데이터 탭의 데이터 도구 그룹에서 텍스트를 나열로 선택합니다.” ↩

  12. Microsoft, 「한 셀의 내용을 인접한 열로 분할 — 범위 조건」, https://support.microsoft.com/ko-kr/office/%ED%95%9C-%EC%85%80%EC%9D%98-%EB%82%B4%EC%9A%A9%EC%9D%84-%EC%9D%B8%EC%A0%91%ED%95%9C-%EC%97%B4%EB%A1%9C-%EB%B6%84%ED%95%A0-ce6b3ffd-2ed9-4ee7-a7cc-86ef70121290 (2026-09-15 확인). “분할하려는 열이 포함된 범위에는 임의의 수의 행이 포함될 수 있지만 하나 이상의 열을 포함할 수 없습니다. 배포할 데이터가 인접한 열의 데이터를 덮어쓰지 않도록 선택한 열의 오른쪽에 충분한 빈 열을 유지합니다.” ↩

  13. 한글과컴퓨터, 「텍스트 파일로 저장하기」, https://help.hancom.com/hoffice130/ko-KR/Hwp/file/save_as/save_as(txt).htm (2026-09-17 확인). “[텍스트 문서 종류] 대화 상자가 나타나면 [문자 코드 선택]에서 [기타 인코딩-한국(KS)]를 선택하고 [저장] 단추를 누릅니다.” ↩

  14. 한글과컴퓨터, 「텍스트 파일로 저장하기 — 인코딩 형식: 한국(KS)」, https://help.hancom.com/hoffice130/ko-KR/Hwp/file/save_as/save_as(txt).htm (2026-09-17 확인). “완성된 글자 하나하나에 코드값을 부여하기 때문에 코드값으로 배당되지 않은 글자는 쓸 수 없습니다. 한글로 표현할 수 있는 11,172자 중 21%인 2,350자만 코드값으로 배정되어 있습니다.” ↩

  15. 한글과컴퓨터, 「텍스트 파일로 저장하기 — 문자 코드 선택: 유니코드」, https://help.hancom.com/hoffice130/ko-KR/Hwp/file/save_as/save_as(txt).htm (2026-09-17 확인). “전 세계 모든 글자를 표현할 수 있는 문자 코드로 파일을 2바이트로 저장합니다.” ↩

  16. 한글과컴퓨터, 「골라 붙이기」, https://help.hancom.com/hoffice130/ko-KR/Hwp/edit/paste(select).htm (2026-09-17 확인). “윈도우의 다른 프로그램에서 작업한 개체를 복사한 후 클립보드에 저장된 내용을 한/글 문서 안에 삽입합니다.” ↩

  17. 한글과컴퓨터, 「골라 붙이기 — 따라 하기」, https://help.hancom.com/hoffice130/ko-KR/Hwp/edit/paste(select).htm (2026-09-17 확인). “[골라 붙이기] 대화 상자가 나타나면 [데이터 형식] 목록 상자에서 어떤 형식으로 붙여 넣을지 선택하고 [확인] 단추를 누릅니다.” ↩

  18. 한글과컴퓨터, 「한셀 — 다른 형식의 파일 불러오기」, https://help.hancom.com/hoffice130/ko-KR/HCell/file/open/open(other).htm (2026-09-17 확인). “엑셀 문서(.xls, *.xlsx, *.xlsm), 하나시트 문서(.wkt), 텍스트 문서(.txt; *.prn; *.csv), 인터넷 문서(.html; .htm), dBASE 문서(.dbf), ODF 스프레드시트 문서(.ods), 서식 파일(.hcdt, *.nxt) 등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 ↩2

  19. 한글과컴퓨터, 「한셀 —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엑셀 통합 문서(.xlsx)」, https://help.hancom.com/hoffice130/ko-KR/HCell/file/save_as/save_as.htm (2026-09-17 확인). “엑셀 통합 문서 (.xlsx)…마이크로소프트 2003 이후 버전의 파일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 ↩2

  20. 한글과컴퓨터,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 서식 있는 인터넷 문서(*.html)」, https://help.hancom.com/hoffice130/ko-KR/Hwp/file/save_as/save_as.htm (2026-09-17 확인). “표나 글맵시, 차트, 수식, 그리기 개체 등의 개체가 삽입된 문서를 인터넷 문서로 저장했을 때 올바르게 나타나지 않을 경우엔 각 개체의 [개체 속성-위치]에서 [글자처럼 취급]을 설정 후 다시 저장합니다.” ↩

  21.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2조 제3호, https://www.law.go.kr/%EB%B2%95%EB%A0%B9/%EA%B3%B5%EA%B3%B5%EB%8D%B0%EC%9D%B4%ED%84%B0%EC%9D%98%20%EC%A0%9C%EA%B3%B5%20%EB%B0%8F%20%EC%9D%B4%EC%9A%A9%20%ED%99%9C%EC%84%B1%ED%99%94%EC%97%90%20%EA%B4%80%ED%95%9C%20%EB%B2%95%EB%A5%A0 (2026-09-15 확인). ““기계 판독이 가능한 형태”란 소프트웨어로 데이터의 개별내용 또는 내부구조를 확인하거나 수정, 변환, 추출 등 가공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

  22.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공데이터 관리지침」 제3조 제3항, https://www.law.go.kr/%ED%96%89%EC%A0%95%EA%B7%9C%EC%B9%99/%EA%B3%B5%EA%B3%B5%EB%8D%B0%EC%9D%B4%ED%84%B0%20%EA%B4%80%EB%A6%AC%EC%A7%80%EC%B9%A8 (2026-09-15 확인). “공공기관은 이용자가 공공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소관 공공데이터를 기계 판독이 가능한 형태로 정비하고 오픈포맷으로 제공해야 한다.” ↩

  23.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공데이터 관리지침」 제2조 제4호, https://www.law.go.kr/%ED%96%89%EC%A0%95%EA%B7%9C%EC%B9%99/%EA%B3%B5%EA%B3%B5%EB%8D%B0%EC%9D%B4%ED%84%B0%20%EA%B4%80%EB%A6%AC%EC%A7%80%EC%B9%A8 (2026-09-15 확인). “"오픈포맷"이란 기계 판독이 가능한 형태로서 비용 또는 그 밖의 사용에 제약 없이 최소 하나 이상의 소프트웨어로 처리할 수 있는 파일 포맷을 말한다.” ↩

  24. 공공데이터포털, 「공공데이터포털」, https://www.data.go.kr/ (2026-09-15 확인). “대한민국의 모든 데이터를 연결하고 개방하는 공공데이터포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