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축 파일 프로그램 없이 푸는 법 (윈도우가 rar·7z까지 여는 버전·암호 걸린 파일·안 줄어드는 용량)
받은 파일 하나 열자고 압축 프로그램 설치 파일을 받으러 가기 전에 볼 것이 있습니다. 윈도우에 이미 들어 있는 기능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 버전 24H2가 ZIP과 RAR, 7z 및 TAR 보관 형식을 지원한다고 적어 두었습니다.1 검색 결과 상위 글이 하나같이 프로그램 설치부터 안내하는 것과는 다른 지점인데요.
다만 예외가 하나 있습니다. 암호가 걸린 압축 파일은 이 기본 기능으로 열리지 않습니다.2
아래에서 기본 기능으로 되는 범위와 안 되는 자리를 갈라 봅니다. 업무 파일에 암호를 걸어야 하는 기준, 압축해도 용량이 안 줄어드는 이유까지 같이 봅니다.

출처: Microsoft 「파일 압축 및 압축 해제」 · KISA 보호나라 보안공지
윈도우가 기본으로 여는 압축 형식
RAR과 7z가 윈도우에서 그냥 열리게 된 것은 오래된 일이 아닙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3년 6월 인사이더 빌드 공지에서 libarchive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써서 여러 보관 형식을 읽는 기능을 기본으로 넣었다고 밝혔습니다.3
그 뒤 정식 도움말에 기준이 적혔습니다. 윈도우 11 버전 24H2가 ZIP·RAR·7z·TAR 보관 형식을 지원한다는 문장입니다.1
그래서 rar 파일이 안 열릴 때 먼저 볼 것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윈도우 버전입니다. 설정의 시스템 정보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고, 그 화면을 읽는 법은 PC 관리 기본 문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확장자는 그 파일을 무엇으로 열지 알려 주는 표시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확장명이 파일을 만들거나 열 수 있는 응용 프로그램과 아이콘을 컴퓨터에 알려 준다고 설명합니다.4
압축을 푸는 순서
푸는 방법은 두 가지인데, 전부 꺼낼 것인지 하나만 꺼낼 것인지에 따라 갈립니다.
- 압축을 풀 압축 폴더를 찾습니다
- 전부 꺼낼 때 —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고 모두 추출을 선택한 다음, 푼 파일이 들어갈 위치를 지정하는 지침을 따릅니다5
- 하나만 꺼낼 때 — 압축 폴더를 연 다음 파일이나 폴더를 새 위치로 끌어다 놓습니다6
2번과 3번은 순서가 아니라 둘 중 하나를 고르는 자리입니다. 도움말도 이 대목을 「다음 중 하나를 실행합니다」로 적어 두었습니다.5
폴더를 열어 안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는 파일이 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열었는데 프로그램에서 파일을 못 찾는다」는 상황이 생기는데요.
작업할 파일이라면 2번이나 3번으로 실제 폴더에 꺼내 놓고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파일을 압축하는 순서
묶는 쪽도 오른쪽 클릭에서 시작합니다. 윈도우 11 24H2 화면이라면 파일이나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고 압축 대상에서 ZIP 파일을 고르면 됩니다. 압축된 새 폴더가 같은 위치에 만들어집니다.7
메뉴에 「압축 대상」이 보이지 않으면 도움말이 적어 둔 경로로 갑니다. 추가 옵션 표시 → 보내기 → 압축(ZIP) 폴더 순서입니다.8 「보내기」는 윈도우 11의 첫 오른쪽 클릭 메뉴에 나오지 않아, 추가 옵션 표시를 건너뛰면 아예 찾을 수 없습니다.
이미 만들어 둔 압축 폴더에 파일을 더 넣을 수도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추가할 파일을 압축 폴더로 끌어다 놓으면 된다고 안내합니다.9
여러 파일을 한 번에 보내야 할 때 압축이 편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저장 공간을 덜 차지하고, 압축되지 않은 파일보다 빠르게 다른 컴퓨터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10
기본 기능의 경계는 암호 여부
「읽기만 되고 만들기는 안 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는데, 도움말은 그렇게 적어 두지 않았습니다.
2023년 인사이더 공지가 밝힌 것은 여러 보관 형식을 읽는 기능이었지만,3 지금 도움말의 질문과 대답은 윈도우 11 버전 24H2가 7-Zip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의 압축과 압축 해제를 모두 지원한다고 답합니다.11
그러니 기본 기능의 경계는 푸느냐 묶느냐가 아니라 암호가 걸려 있느냐입니다. 같은 답변이 곧바로 「그러나 암호화된 보관 파일에 대한 작업은 지원하지 않습니다」로 이어집니다.11
- 기본 기능으로 처리
- 오른쪽 클릭 후 모두 추출
- 별도 프로그램 불필요
- 오른쪽 클릭 후 압축 대상
- 같은 위치에 새 파일 생성
- 도움말이 압축·압축 해제 모두 지원이라 답함
- 기본 기능은 지원 안 함
- 타사 애플리케이션 필요
- 만들기도 같은 조건
암호가 걸린 압축 파일
기본 기능이 확실하게 손을 떼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암호화된 보관 파일에 대한 작업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명시했습니다.2
그러면서 대안을 도움말 안에 직접 적어 두었습니다. 암호화된 보관 파일을 만들거나 풀려면 7-zip 또는 WinRAR 같은 타사 애플리케이션을 쓰는 것이 좋다는 문장입니다.12
정리하면 별도 프로그램이 정말 필요한 경우는 암호가 걸린 파일을 다룰 때로 좁혀집니다. 그 밖의 상황에서 설치 파일을 찾고 있었다면 한 번 더 생각해 볼 여지가 있습니다.
업무 파일에 암호를 거는 기준
암호를 거는 일이 취향의 문제가 아닌 경우가 있습니다. 개인정보가 든 파일을 메일로 주고받는 업무라면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시는 개인정보처리자가 개인정보를 정보통신망을 통해 인터넷망 구간으로 주고받을 때 안전한 암호 알고리즘으로 암호화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13
USB에 담아 옮길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고시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또는 이용자가 아닌 정보주체의 고유식별정보·생체인식정보를 개인정보취급자의 컴퓨터·모바일 기기·보조저장매체 등에 저장할 때 암호화한 후 저장하도록 정합니다.14 여기서 보조저장매체는 이동형 하드디스크나 USB메모리처럼 쉽게 연결·분리할 수 있는 저장매체를 가리킵니다.15
반대 방향의 주의도 하나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암호화해 둔 파일을 압축 폴더에 넣으면 풀 때 파일 암호화가 해제돼 중요한 정보가 실수로 공개될 수 있습니다.16
압축했는데 용량이 그대로일 때
사진을 잔뜩 묶었는데 크기가 거의 그대로면 압축이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 형식의 성질입니다.
JPEG 사진 같은 일부 파일 형식은 이미 높은 비율로 압축돼 있다고 도움말이 설명합니다. 그래서 여러 장을 폴더로 압축하면 폴더의 총 크기가 사진 전체의 원래 크기와 비슷해집니다.17
즉 사진·음악·영상처럼 이미 압축된 형식에 압축을 다시 걸어도 크기는 거의 그대로입니다. 이때 압축의 쓸모는 용량이 아니라 여러 개를 하나로 묶어 한 번에 보내는 것입니다.
용량 자체를 줄여야 한다면 다른 작업입니다. 문서 쪽이라면 PDF 용량 줄이는 법에 정리해 두었고, 사진은 해상도를 낮추거나 저장 품질을 조정하는 쪽을 봅니다.
첨부로 온 압축 파일을 열기 전에
업무로 받는 압축 파일은 대개 메일 첨부로 옵니다. 그래서 공격도 이 경로를 노립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공문·이력서·견적서 등으로 위장한 악성메일의 첨부파일이 실행돼 감염된 사례를 보안공지에 싣고 있습니다.18 권고 첫 줄은 송신자를 정확히 확인하고 모르는 이메일과 첨부파일은 열지 말라는 것입니다.19
같은 공지가 실행파일 위장을 콕 집습니다. 첨부파일의 확장자를 확인하고 문서 아이콘으로 위장한 실행파일은 클릭을 자제하라고 적었습니다.20
그런데 파일 탐색기에서 확장명이 아예 안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파일 이름 확장명이 표시되지 않으면」이라는 조건을 달아 켜는 방법을 안내합니다.21 보기 메뉴에서 표시 → 파일 이름 확장명을 켜 두면, 문서처럼 생긴 아이콘 뒤의 실제 확장자가 드러납니다.
확장자를 고치는 것으로 형식이 바뀌지 않는다는 점도 같이 알아 둘 만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확장명을 변경해도 파일이 다른 형식으로 변환되지 않고 파일 이름 외에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22
악성프로그램을 전달하거나 유포하는 행위 자체는 정보통신망법이 금지하고 있습니다.23 감염 대비는 무료 백신 선택 기준에 정리해 두었고, 랜섬웨어 쪽 권고는 중요 자료를 네트워크와 분리된 별도 저장소에 정기적으로 백업해 두라는 것입니다.24
처음 보는 확장자라면 억지로 열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Microsoft Store 검색 창에 확장명을 입력해 호환되는 앱을 찾는 방법을 안내합니다.25
상황별 선택 기준
| 상황 | 필요한 것 | 근거 |
|---|---|---|
| zip·rar·7z·tar을 푼다 | 윈도우 11 버전 24H2 기본 기능 | 도움말이 지원 형식으로 명시1 |
| 파일을 묶어 보낸다 | 오른쪽 클릭 후 압축 대상 → ZIP | 압축·압축 해제 모두 기본 지원11 |
| 암호가 걸린 파일을 연다 | 타사 애플리케이션 | 기본 기능은 지원하지 않음2 |
| 개인정보가 든 파일을 보낸다 | 암호화 후 전송 | 고시가 정한 의무13 |
| 사진을 묶었는데 용량이 그대로다 | 조치 불필요 | 이미 압축된 형식17 |
| 모르는 사람이 보낸 첨부다 | 열지 않음 | 확장자 확인 권고20 |
자주 묻는 질문
압축을 풀려고 별도 프로그램을 꼭 깔아야 하나요?
암호가 걸리지 않은 파일이라면 대개 필요 없습니다. 윈도우 11 버전 24H2는 ZIP·RAR·7z·TAR 보관 형식을 지원합니다.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해 모두 추출을 선택하면 됩니다.5
rar 파일이 안 열리는데 윈도우 문제인가요?
버전부터 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RAR·7z·TAR 지원을 밝힌 기준은 윈도우 11 버전 24H2입니다.
그보다 낮은 버전이거나 파일에 암호가 걸려 있으면 기본 기능으로는 열리지 않습니다.
암호가 걸린 압축 파일은 어떻게 여나요?
암호화된 보관 파일에 대한 작업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도움말이 적었습니다.2
대신 암호화된 보관 파일을 만들거나 풀려면 7-zip 또는 WinRAR 같은 타사 애플리케이션을 쓰는 것이 좋다고 안내합니다.12 별도 프로그램이 필요한 경우는 사실상 이 자리 하나입니다.
사진을 잔뜩 압축했는데 용량이 거의 안 줄었습니다.
정상입니다. JPEG 사진 같은 형식은 이미 높은 비율로 압축돼 있어, 여러 장을 폴더로 압축해도 총 크기가 원래와 비슷합니다.17
압축은 묶어서 한 번에 보내는 데 쓰고, 용량을 줄여야 한다면 해상도나 저장 품질을 건드리는 쪽이 맞습니다.
메일로 온 압축 파일을 그냥 열어도 되나요?
보낸 사람부터 확인합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모르는 이메일과 첨부파일은 열지 말라고 권고합니다.19
그리고 첨부파일의 확장자를 확인해 문서 아이콘으로 위장한 실행파일을 걸러 내라고 적었습니다.20 파일 탐색기에서 확장명이 보이지 않는다면 보기 메뉴의 표시에서 파일 이름 확장명을 먼저 켜 두는 편이 낫습니다.21
-
Microsoft, 「파일 압축 및 압축 해제 — 지원되는 보관 형식」,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8d28fa72-f2f9-712f-67df-f80cf89fd4e5 (2026-09-18 확인). “Windows 11 버전 24H2는 ZIP, RAR을 지원합니다. 7z 및 TAR 보관 형식.” ↩ ↩2 ↩3
-
Microsoft, 「파일 압축 및 압축 해제 — 암호화된 압축 파일」,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8d28fa72-f2f9-712f-67df-f80cf89fd4e5 (2026-09-18 확인). “그러나 암호화된 보관 파일에 대한 작업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2 ↩3 ↩4
-
Microsoft, 「Announcing Windows 11 Insider Preview Build 23493 — Native support for reading additional archive file formats」, 2023-06-29, https://blogs.windows.com/windows-insider/2023/06/29/announcing-windows-11-insider-preview-build-23493/ (2026-09-18 확인). “this build adds native support for reading additional archive file formats using the libarchive open-source project” ↩ ↩2
-
Microsoft, 「Windows의 일반 파일 이름 확장명 — 확장명의 역할」,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experience/storage-filemanagement/common-file-name-extensions-in-windows (2026-09-18 확인). “확장명은 파일을 만드는 데 사용되었거나 열 수 있는 응용 프로그램과 파일에 사용할 아이콘을 컴퓨터에 알려줍니다.” ↩
-
Microsoft, 「파일 압축 및 압축 해제 — 모두 추출」,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8d28fa72-f2f9-712f-67df-f80cf89fd4e5 (2026-09-18 확인). “다음 중 하나를 실행합니다. … 압축된 폴더의 모든 내용의 압축을 풀려면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또는 길게 누르고) 모두 추출…을 선택한 다음 지침을 따릅니다.” ↩ ↩2 ↩3
-
Microsoft, 「파일 압축 및 압축 해제 — 하나만 꺼내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8d28fa72-f2f9-712f-67df-f80cf89fd4e5 (2026-09-18 확인). “하나의 파일 또는 폴더의 압축을 풀려면 압축 폴더를 연 다음 파일 또는 폴더를 압축 폴더에서 새 위치로 끌어다 놓습니다.” ↩
-
Microsoft, 「파일 압축 및 압축 해제 — 압축된 새 폴더」,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8d28fa72-f2f9-712f-67df-f80cf89fd4e5 (2026-09-18 확인). “압축된 새 폴더가 같은 위치에 만들어집니다.” ↩
-
Microsoft, 「파일 압축 및 압축 해제 — 압축하는 순서」,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8d28fa72-f2f9-712f-67df-f80cf89fd4e5 (2026-09-18 확인). “파일 또는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거나 길게 누르고 압축된 폴더로 보내기(압축된) 폴더에 추가 옵션> 표시를 > 선택합니다.” ↩
-
Microsoft, 「파일 압축 및 압축 해제 — 압축 폴더에 추가」,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8d28fa72-f2f9-712f-67df-f80cf89fd4e5 (2026-09-18 확인). “압축 폴더를 이미 만든 경우 여기에 새 파일이나 폴더를 추가하려면 추가할 파일을 압축 폴더로 끕니다.” ↩
-
Microsoft, 「파일 압축 및 압축 해제 — 개요」,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8d28fa72-f2f9-712f-67df-f80cf89fd4e5 (2026-09-18 확인). “Zip(압축된) 파일은 저장 공간을 덜 차지하고 압축되지 않은 파일보다 빠르게 다른 컴퓨터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
-
Microsoft, 「파일 압축 및 압축 해제 — 압축과 압축 해제 모두 지원」,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8d28fa72-f2f9-712f-67df-f80cf89fd4e5 (2026-09-18 확인). “Windows 11 버전 24H2는 7-Zip 비롯한 다양한 형식의 압축 및 압축 해제를 지원합니다. 그러나 암호화된 보관 파일에 대한 작업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2 ↩3
-
Microsoft, 「파일 압축 및 압축 해제 — 타사 애플리케이션 안내」,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8d28fa72-f2f9-712f-67df-f80cf89fd4e5 (2026-09-18 확인). “암호화된 보관 파일을 만들거나 압축을 풀려면 7-zip 또는 WinRAR과 같은 타사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2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7조 제4항, https://www.law.go.kr/행정규칙/개인정보의안전성확보조치기준 (2026-09-18 확인).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를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인터넷망 구간으로 송ㆍ수신하는 경우에는 이를 안전한 암호 알고리즘으로 암호화하여야 한다.” ↩ ↩2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7조 제5항, https://www.law.go.kr/행정규칙/개인정보의안전성확보조치기준 (2026-09-18 확인). “개인정보처리자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또는 이용자가 아닌 정보주체의 고유식별정보, 생체인식정보를 개인정보취급자의 컴퓨터, 모바일 기기 및 보조저장매체 등에 저장할 때에는 안전한 암호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암호화한 후 저장하여야 한다.” ↩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 제2조 제14호, https://www.law.go.kr/행정규칙/개인정보의안전성확보조치기준 (2026-09-18 확인). “"보조저장매체"란 이동형 하드디스크(HDD), 유에스비(USB)메모리 등 자료를 저장할 수 있는 매체로서” ↩
-
Microsoft, 「파일 압축 및 압축 해제 — 암호화된 파일 주의」,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8d28fa72-f2f9-712f-67df-f80cf89fd4e5 (2026-09-18 확인). “암호화된 파일을 압축 폴더에 추가하면 압축을 풀 때 파일 암호화가 해제되므로 개인 정보나 중요한 정보가 실수로 공개될 수 있습니다.” ↩
-
Microsoft, 「파일 압축 및 압축 해제 — 이미 압축된 형식」,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8d28fa72-f2f9-712f-67df-f80cf89fd4e5 (2026-09-18 확인). “JPEG 사진 같은 일부 파일 형식은 이미 높은 비율로 압축되어 있습니다. 여러 JPEG 사진을 폴더로 압축하면 폴더의 총 크기가 사진 전체의 원래 크기와 비슷합니다.” ↩ ↩2 ↩3
-
한국인터넷진흥원, 「랜섬웨어 악성코드 감염피해 예방을 위한 보안강화 권고 — 주요 사고사례」, 2025-06-11, https://www.boho.or.kr/kr/bbs/view.do?bbsId=B0000133&nttId=71771&menuNo=205020 (2026-09-18 확인). “[사례1] 공문, 이력서, 견적서 등으로 위장한 악성메일의 첨부파일(랜섬웨어) 실행” ↩
-
한국인터넷진흥원, 「랜섬웨어 악성코드 감염피해 예방을 위한 보안강화 권고 — 이메일 사용자 보안 강화」, 2025-06-11, https://www.boho.or.kr/kr/bbs/view.do?bbsId=B0000133&nttId=71771&menuNo=205020 (2026-09-18 확인). “사용자는 송신자를 정확히 확인하고 모르는 이메일 및 첨부파일은 열람 금지” ↩ ↩2
-
한국인터넷진흥원, 「랜섬웨어 악성코드 감염피해 예방을 위한 보안강화 권고 — 확장자 확인」, 2025-06-11, https://www.boho.or.kr/kr/bbs/view.do?bbsId=B0000133&nttId=71771&menuNo=205020 (2026-09-18 확인). “첨부파일의 확장자를 확인하고 문서 아이콘으로 위장한 실행파일(.exe 등)은 클릭 자제” ↩ ↩2 ↩3
-
Microsoft, 「Windows의 일반 파일 이름 확장명 — 확장명 표시」,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experience/storage-filemanagement/common-file-name-extensions-in-windows (2026-09-18 확인). “파일 탐색기에서 파일을 볼 때 파일 이름 확장명이 표시되지 않으면 다음과 같이 하세요.” ↩ ↩2
-
Microsoft, 「Windows의 일반 파일 이름 확장명 — 확장명 변경」,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experience/storage-filemanagement/common-file-name-extensions-in-windows (2026-09-18 확인). “파일 이름 확장명을 변경할 수 있지만, 확장명을 변경해도 파일이 다른 형식으로 변환되거나, 파일 이름을 제외한 다른 사항은 변경되지 않습니다.” ↩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8조 제2항, https://www.law.go.kr/법령/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제48조 (2026-09-18 확인). “누구든지 정당한 사유 없이 정보통신시스템, 데이터 또는 프로그램 등을 훼손ㆍ멸실ㆍ변경ㆍ위조하거나 그 운용을 방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하 “악성프로그램”이라 한다)을 전달 또는 유포하여서는 아니 된다.” ↩
-
한국인터넷진흥원, 「랜섬웨어 악성코드 감염피해 예방을 위한 보안강화 권고 — 백업 관리 강화」, 2025-06-11, https://www.boho.or.kr/kr/bbs/view.do?bbsId=B0000133&nttId=71771&menuNo=205020 (2026-09-18 확인). “중요 자료는 네트워크와 분리된 별도의 저장소*에 정기적인 백업 권고” ↩
-
Microsoft, 「Windows의 일반 파일 이름 확장명 — 알 수 없는 확장명 열기」, https://support.microsoft.com/ko-kr/windows/experience/storage-filemanagement/common-file-name-extensions-in-windows (2026-09-18 확인). “검색 창에 파일 확장명 이름을 입력하고 Enter 키를 눌러 호환되는 앱을 찾습니다.” ↩